3년째를 맞이해... 내가 생각하는 하우스텐보스Gardening World Cup

심사위원

Bob Sweet

세계적인 가든 대회의 총 책임자 Bob Sweet 2010, 2012년도 대회 심사위원장

Gardening World Cup은 하우스텐보스라는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에서 개최되어지는 멋진 이벤트입니다.
이렇게나 많은 쇼가든을 나가사키현에 있는 리조트지에서 한번에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이벤트에서의 귀중한 체험에 우리들은 분명 수많은 감동을 얻을 것입니다. 정원을 사랑하고 실제의 쇼가든을 보고 싶은 분들은 꼭 이 멋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이벤트에서 마음껏 즐기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하우스텐보스에서 만나뵙겠습니다.

프로필
Bob Sweet(영국)
RHS영국왕립원예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가든 대회의 총 책임자 및 RHS 공식 심사위원.
본인도 주요한 가든 대회에서 이제까지 10회의 금상을 수상한 경력을 지닌 영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디자이너이면서, 현재는 주로 심사위원으로 가든 이벤트의 운영을 맡고있다.

정원 디자이너

Jim Fogarty  

세계 최고봉의 랜드스케이프 디자이너의 1인  Jim Fogarty 2011년 최우수상 수상

일본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Gardening World Cup은, 선견지명 있는 굉장히 멋진 이벤트라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인 이시하라 가즈유키씨의 컨셉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일류 디자이너가 참가, 그리고 꽃과 푸르름으로 둘러싸인 최고의 환경을 지닌 하우스텐보스에서 실현된 이 이벤트는 첫 개최에서 많은 감동을 불러 일으킨 2010년에 이어서, 2011년도 대회에서도 훌륭하게 성공을 이뤄냈습니다. 정원은 문화, 민족, 종교, 피부색의 차이를 넘어, 예전이나 지금, 그리고 미래에도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표현 방법 중의 하나이며, 그것은 모든 인간을 위한 것입니다.

이 정원이라는 민족과 국가를 넘어서 ‘공통언어’를 기준으로 세계가 하나가 되어, 평화의 메세지를, 정원을 통하여 발신한다는 것은 굉장히 독특한 시도입니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조원 디자인이 모이는, 이 획기적인 Gardening World Cup은, 방문하는 이들에게 푸르름을 생활속에 받아들이는 것의 좋은점을 알리고, 텃밭재배의 즐거움을 느끼게하여, 환경의 중요성까지 넓게 전달해 줄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렇게까지나 정원이 가져다주는 은혜를 피부로 느끼지는 못 했을 것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일본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이 메세지는 전달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정원디자이너들과, 원예를 사랑해마지 않는 팬 여러분의 한층더 뜨거운 열의와 열정으로 이 이벤트가 세계속으로 널리 퍼지길 마음속 깊이 기원합니다.

프로필
Jim Fogarty(호주)
세계각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가든쇼에서 20회 이상 상을 획득하고 있는 랜드스케이프 디자이너. 2003년부터 엘라즈리 플라워 쇼의 심사위원, 2007년 부터는 멜보른 국제 플라워&가든쇼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
www.jimfogartydesign.com.au
수상경력
  • 싱가폴 가든 페스티발 2008 금상
  • 하마마츠 가든 컨페티션 베스트 디자인 상
  • 가든 월드컵 2010 은메달
  • 첼시 플라워 쇼 2011 금메달
  • 가든 월드컵 플라워 쇼 2011 최우수상(금상)

시공회사

樹蘭가든

톱 정원 디자이너의 기대에 부응하는 파트너 樹蘭가든 2011년 본대회 가든 시공 참가

하우스텐보스에서 세계의 톱 정원 디자이너의 정원 시공을 맡게 되어 둘도 없는 경험을 얻게 되었습니다.
세부에 걸쳐 타협치 않고 임하는 모습에서 니코 윗싱씨의 굉장함마져도 느껴졌습니다.
작업을 통해 저희 樹蘭가든의 이념, 자세와도 잘 통하여 니코씨도 저희를 신뢰를 해 주셨습니다.
미디어에서도 여러 차례에 걸쳐 다뤄져 몇번이나 취재에 응하여 그 반향으로 樹蘭가든으로 발길을 주신 분들도 급증했으며, 고객분들에게도 만족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톱 디자이너와 일본의 조원업자의 작업내용, 방법에 저희樹蘭가든 직원 일동은 크디큰 자극을 받고 한층 더 자신을 다 잡아 봅니다.
http://juran-cafe.com/